포름알데히드

포름알데히드란 목재 공업에 사용되는 접착제 원료로써 VOC(volatile Organic Compounds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말하며 대기 중으로 방산되는 유해한 화학물질을 총칭 실내공기의오염원 및 각종 악취의 원인)를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물질로서 VOC 는 접착제나 그로부터 제조된 보드등에서부터 방산됩니다. 요수수지와 같은 포름알데히드계 접착제에서는 포름알데히드 방산이 문제가 되며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현재는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등이 포름알데히드 방산에 따라 등급이 매겨져 있습니다.

포름알데히드의 농도, ppm 발생하는 병상과 기준치 입니다.

0.01 ppm : 포름알데히드 측정기의 측정 하한치 
0.04 ppm : 아토피성 피부염 및 신경조직 자극
0.05 ~ 0.1 ppm : 냄새를 느낌
0.2 ppm : 눈에 자극이 시작됨
0.25 ~ 0.3 ppm : 호흡기 장애 시작됨
0.5 ppm : 목에 자극이 시작
2 ~ 3 ppm : 눈을 찌르는 듯한 고통이 생김
4 ppm : 눈물이 나옴
10 ~ 20 ppm : 정상적인 호흡이 곤란
30 ~ 50 ppm : 급성 중독 증상, 독성 폐기종으로 사망 가능
50 ppm 이상 : 포름알데히드 측정기의 측정 상한치

가구 재료로 쓰인 접착제의 양에 따라 ℓ당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에 따라 나뉩니다 E0(0.3~0.5㎎), E1(0.5~1.5㎎), E2(1.5㎎ 이상) 대부분 가구의 경우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이 70%나 높은 E2(방출량 1.5mg이상)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몇몇 브랜드의 가구 업체에서도 가격이 많이 나가는 시리즈만 E1합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일본에선 현재 E2가 생산이 금지 되었습니다.